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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활동중인 가수 Zero]

 

98년 사이버가수 아담에 대해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는 잘 모르겠다.
내가 그의 음악을 처음 듣게된 때는 아마 내가 초등학교 2학년쯤이 아니었나 싶다.
한동안 잊고있다가 그가 2001년 SBS 드라마 "아름다운 날들"의 O.S.T에 참여하면서 내 기억속에서
그의 목소리를 떠올리게 되었다. 오래전 들었던 그의 목소리를 다시 TV에서 듣게되니 감회가 새로웠다.
솔직히 초등학교때 들었던 그의 목소리는 잘 기억이 나지 않았다.


어쨋든, 드라마 O.S.T를 통해 그의 목소리를 다시 듣게된 나는 그에 대해 오랜기간 정보를 찾게되었다.
그때 나는 중학교 1학년때였다. 처음 Zero의 노래에 빠져들게된 2001년.. 그리고 지금 2008년
7년이란 세월동안 Zero라는 가수를 통해 많은 사람들을 알게되었고 고등학교때 내가 Zero의 음악을 알리기
위해서 만들어놓은 사이트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주었다. Zero가 현재 일본에서 활동중이기에 그의 일본
팬들도 내 홈페이지에 와서 노래를 듣고 가기도 하고 나에게 이메일을 보내주어 친절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많은 스타들이 일본열도에서 한류스타로 활동하고 있지만 그 선두에 있던 Zero는 아무 소리도 없이
앞장서서 활동을 하고 있다. 일본에서 발매되고 있는 Zero의 앨범도 구하고 있는 중이다.. 워낙 노래가 좋기에 ^^;

지금은 Zero라는 가수에 대해 내가 조금은 예전보단 시들해진것 같기는 하지만
지금까지 좋아한 만큼보다 앞으로 더 오랜기간 존경하고 좋아할 것 같다.






[천의 바람이되어 by.Zero]
일본열도를 눈물 바다로 만들었던 天の風になって
Zero의 노래를 들은 원곡자의 부탁으로
Zero가 번역하여 한국어로 부른 곡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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