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쩐지 통장에서 생각보다 잔액이 적다고 느꼈는데

통장정리를 해보니
보험료가 쓸데없이 한달에 8만5천원씩 빠져나가고 있었다..

엄마가 보험 해지한지 알았는데 ㅡㅡ



이등병 월급 73,500 수당 39,900 밥값 48,000 = 161,400

161,400 - 85,000(보험료) = 76,400 - 50,000(휴대폰) = 26,400 ..


한달에 남는 돈이 2만6천400원. 아놔 이걸로 차비에 점심값을 어떻게 쓰라고.ㅡ ㅡ

아후 ㅡㅡ 잔액이 120에서 30밖에 안남은 이유를 이제야 알거 같다.


비상금으로 쓰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보험료로 다 빠져나가버리면 용돈 쓸것도 없겠다 ㅡㅡ

곧 포상휴가를 받을텐데 휴가 받아도 놀러갈 돈이 없으면 휴가 받으나 마나.


그나마 지금 남은 돈이라도 다 빼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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