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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드릴 어플리케이션은 맥용 RPG게임 던전헌터 : 얼라이언스 입니다.

맥용 AppStore가 생기면서 여러가지 어플리케이션을 접하기 쉬워져 더욱 맥용 어플리케이션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는 와중에 게임로프트에서 아이폰용으로도 출시했던 던전헌터를 맥용으로 출시했습니다.
 
일단 던전헌터를 플레이하기 위한 시스템 사양은 위 스크린샷에 나와있듯이
OS : OSX  10.6.6 이상
RAM : 2GB 이상
CPU : Intel Core 2 Duo 1.86 Ghz 이상
HDD : 2GB의 여유공간
그리고 온라인플레이를 위한 이더넷 혹은 와이파이 환경이 필요합니다.


그럼 던전헌터를 실행해보겠습니다. 


처음엔 아스팔트와 동일하게 게임로프트 로고가 나온후에 잠깐의 로딩 후 위 화면이 나옵니다. 


메인메뉴 화면입니다.
싱글플레이, 멀티플레이,  설정, 게임로프트의 기타 게임들, 정보, 나가기 메뉴가 있습니다.
(참고로 던전헌터는 아스팔트와 달리 아직 한글지원이 안됩니다.)

 
저는 잠깐 테스트로 해볼것이라서 싱글플레이로 들어왔습니다. 캐릭터를 생성하기전에 직업 3가지중 하나를 선택해야합니다. 
직업은 마법사, 전사, 도적이 있는데 저는 마법사로 선택했습니다.


캐릭터를 만들고 게임에 들어가서 맵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보면 상황에 맞는 간단한 튜토리얼이 진행됩니다.


해당 맵의 보스로 보이는 몹과 만났으나 포션이 너무나 강력해서 쉽게 잡을 수 있었습니다.
(기본 공격은 스페이스바, 마법 공격은 마우스 우클릭 혹은 1,2,3 단축키 설정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 요정스킬 사용은 4


M키를 누르면 간단하게 미니맵이 나옵니다.


맵 이동시 나오는 로딩화면 입니다.


게임상에서 첫번째 만나게되는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퀘스트가 완료됐음을 알려주는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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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용 게임이 많지 않은데 게임로프트에서 아이폰용으로 만들었던 게임들을 다시 맥용으로 출시하는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겠지만 던전헌터는 PC용인데도 그래픽에 신경을 많이 쓰지 않은듯한 느낌이라 처음 캐릭터의 그래픽을 보고 상당히 실망스러웠습니다. 또한 한국어 지원이 되지 않는다는 점도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하지만 앱스토어 내에서 평가가 나쁜편이 아니고 이미 한번 아이폰을 통해 재미가 입증된 만큼 적당히 즐길 수 있는 게임인건 확실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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