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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의식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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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서 쉬고있는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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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풀어놓고 운동시키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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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너무 좋아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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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는 교육이 잘 되있어야 키우기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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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까지는 을 길들이고 있었다.
벌은 두마리를 같이 잡아놓으니 지들끼리 싸우더라.
막 다 죽어가려는 놈들도 내가 데려와서
살려서 풀어주고 그랬는데 한놈이 반항을 하더니 내 검지손가락에 벌침을..-_-

그 이후로 벌은 버리고 밖에서 나비를 잡아와서 키우기 시작했다.

나비가 한마리라서 친구 만들어주려고 다른 녀석들을 잡으려고 중대 밖을 돌아다녀봤지만
찾지는 못해서 나방 한마리를 잡았는데 나방은 나비랑 궁합이 안맞아서 화장실에 가둬버렸다.

음~ 빨리 이놈 친구를 만들어 줘야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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