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은 맥쓰사나 케이머그에 올렸던 사진으로 찍은지 꽤 되었지만..

다시 사진을 찍기는 귀찮아서 블로그엔 올린적 없으니 우려먹음..ㅎㅎ

전부터 써오면 맥북을 친구한테 팔기로 해서 포멧을 하면서 글을 쓰고 있다.

25만원이라는 나름 저렴한 가격에 팔게되어서 맥북에겐 미안하지만 세월도 흘럿고하니..
다른 노트북들에 비해선 높은 가격이 아닌가 싶다.

맥북에어로 공부를 하고는 있지만 노트북이다보니 도서관이나 동아리방 같은 외부에서 쓰는 일이 많고

집에와서 책상에 앉으면 데스크탑으로 오래하진 않지만 게임이나 다른것들을 하느라

Xcode로 개발공부하는게 게을러지기 때문에

아에 데스크탑용 맥을 가져다놔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생겨서 맥북을 팔고 돈을 조금 더 모아서 아이맥을 사려고 생각중이다.

과연 내가 돈을 쓰지않고 모을 수 있을지가 의문이지만 ㅜㅜ

영상녹화 작업해서 받는 돈하고 이것저것 모으면 대충 어느정도는 될거 같다. 꼭 모아야지

그나저나 안동 고향집은 언제간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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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작가 남시언 2011.07.20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맥북팔고 아이맥으로! ㅋㅋㅋ
    탁월한 선택... ㅋㅋ

  2. BlogIcon 작가 남시언 2011.07.20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물어보긴....ㅋㅋㅋ 맥 전문가면서 ㅋㅋㅋ

  3. BlogIcon 안관현 2011.07.28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근데 저기 뒤에 브로콜리너마저 앨범 나와있는 모니터는 뭐에요? 아 아이튠즈킨건가...데스크탑으로..